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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신건의 로그

직접 코드 짜는 느낌을 느끼는건 문제를 푸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.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, 특정 목록에 내 흔적을 남겼다는 점, 초록색으로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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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코드 짜는 느낌을 느끼는건 문제를 푸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.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, 특정 목록에 내 흔적을 남겼다는 점, 초록색으로 빛나는 잔디 등 여러 동기부여가 나를 복돋아준다. Leetcode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. 100문제를 넘게 풀었고, 뱃지도 한번 따봤다. SQL, Bash, Concurrency, Pandas 문제는 다른 사이트 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카테고리여서 먼저 트라이해봤는데 만족도가 높았다. 역시 무엇이든 풀고 해결하는 과정은 재미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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